NIDECKER · Carbon Supermatic

NIDECKER
Carbon Supermatic
26/27 시즌
Supermatic
색상
블랙그레이레드
외부 리뷰 1
25/26 시즌 리뷰동일 모델 타 시즌
https://thegoodride.com/snowboard-binding-reviews/nidecker-carbon-supermatic-snowboard-binding-review/개당 약 1.28kg으로 매우 무거워요 — 가벼운 밟아서 신는 바인딩의 두 배에 가깝고, 그쪽과 비교하면 전체 장비가 확실히 무거워져요. 등받이는 아주 단단해서 비틀림이 거의 없고 젖혀지지도 않다시피 하지만, 돌릴 수 없는데도 종아리를 물지 않는 점은 뜻밖의 장점이에요. 발밑이 휘지 않아서 데크가 훨씬 단단하게 느껴져요.
내 보드에 달리나
대부분 보드에 장착
부츠를 잡는 정도
보통
눌러 돌리기
어려움
무게
무거움
발바닥 기울임 (무릎 부담 ↓)빠르게 풀기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10/10
단단함
반응 속도
기울이면 바로 도는지
4
충격 흡수
착지하거나 눈이 울퉁불퉁할 때
2
착용감
3
끈 조절
1
발 위치 조절
각도와 너비를 바꿀 수 있는 폭
2.5
조임 장치
끈을 조이는 톱니
2.5
이런 분께 맞아요
처음중급고급
중급~전문가 라이더에게 적합
좋은 점
- ✓등받이를 돌릴 수 없는데도 종아리를 물지 않아요
- ✓빠르게 신고 벗는 방식이에요
- ✓매우 단단해서 받쳐 주는 힘이 확실해요
아쉬운 점
- —개당 약 1.28kg으로 매우 무거워요 — 가벼운 방식의 거의 두 배예요
- —발밑이 휘지 않아서 데크가 훨씬 단단하게 느껴져요
- —등받이를 돌릴 수 없고 비틀림·젖힘 여유가 거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