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ON · Source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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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

Source FC

25/26 시즌

외부 리뷰 1

25/26 시즌 리뷰
https://thegoodride.com/snowboard-binding-reviews/union-source-fc-snowboard-binding-review/

개당 약 570g으로 리뷰어가 타 본 것 중 가장 가벼운 바인딩이에요. 눌러 굳힌 탄소섬유에 원판이 없는 구조라 일반 바인딩의 절반 수준이고, 이 바인딩 두 짝이 무거운 바인딩 한 짝보다 가벼워요. 대신 대가가 분명해요 — 등받이가 매우 단단해서 비틀림도 여유도 거의 없고, 조절이 대단히 번거로워요. 등받이를 돌리려면 뒤꿈치 컵을 빼서 돌려야 하고, 앞 기울기는 나사를 풀어 부품을 갈아 끼워야 해요.

내 보드에 달리나

버튼 홈 보드엔 못 씀

부츠를 잡는 정도

단단히 잡음

눌러 돌리기

매우 쉬움

무게

가벼움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8/10

약간 단단함

반응 속도

기울이면 바로 도는지

5

충격 흡수

착지하거나 눈이 울퉁불퉁할 때

2

착용감

3.5

끈 조절

2.5

발 위치 조절

각도와 너비를 바꿀 수 있는 폭

0.5

조임 장치

끈을 조이는 톱니

4.5

이런 분께 맞아요

처음중급고급

상급~전문가 라이더에게 적합

좋은 점

  • 압도적으로 가벼워요 — 두 짝이 무거운 바인딩 한 짝보다 가벼워요
  • 눌러 굳힌 탄소섬유에 원판이 없는 구조예요
  • 매우 단단해서 받쳐 주는 힘이 확실해요

아쉬운 점

  • 조절이 대단히 번거로워요 — 앞 기울기를 바꾸려면 나사를 풀고 부품을 갈아 끼워야 해요
  • 등받이 돌리기가 사실상 어려워요 (뒤꿈치 컵을 빼서 돌려야 해요)
  • 끈 조절에 육각 렌치가 필요해요
  • 등받이 비틀림과 여유가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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