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DECKER · K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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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DECKER
Kita
25/26 시즌
BOA
외부 리뷰 1
23/24 시즌 리뷰동일 모델 타 시즌
https://thegoodride.com/snowboard-boot-reviews/nidecker-kita-snowboard-boot-review/다루기 어려운 데크를 돌리기 위해 만든, 아주 단단하고 반응이 빠른 부츠예요. 굵기와 반응이 같은 결로 맞물려요. 모양 유지력이 크지는 않아서 30일쯤 타면 처음보다 부드러워진다는 평이에요. 다이얼 두 개의 위아래 영역이 살짝 겹치게 설계돼 있어, 발목을 꽉 잡는 것과 조절 폭 사이에서 절충할 수 있어요. 앞바닥의 완충재는 두툼하지만 밀도가 높아서 진동을 잡는 데는 좋고 천천히 탈 때 충격을 받아 주는 데는 덜 유리해요.
발볼
보통이에요
사이즈
표기 그대로예요
정사이즈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10/10
단단함
뒤꿈치 잡힘
탈 때 뒤꿈치가 뜨는지
4.5
처음 신었을 때
꺼내서 바로 신어도 편한지
4
모양 유지
며칠 타면 헐거워지는지
3
반응 속도
발목을 굽히면 바로 도는지
5
충격 흡수
착지할 때
3.5
조임 조절
부위별로 나눠 조일 수 있는지
4
신고 벗기
4
미끄럼 방지
눈길이나 계단에서
5
따뜻함
3
겉치수 작음
발이 크면 보드에 발이 덜 끌려요
4
조이는 방식
듀얼 BOA · 조절 우수
이런 분께 맞아요
처음중급고급
상급~전문가 라이더에게 적합
좋은 점
- ✓매우 단단하고 반응이 빨라서 다루기 어려운 데크도 확실히 돌려요
- ✓다이얼 두 개의 위아래 영역이 겹치게 설계돼 발목 잡힘과 조절을 함께 챙겨요
- ✓밀도 높은 완충재와 비브람 바닥으로 눈면 진동을 잘 잡아요
- ✓벗을 때가 매우 빨라요
- ✓길이는 신발 치수 그대로예요
아쉬운 점
- —모양 유지력이 크지 않아 30일쯤 지나면 처음보다 부드러워져요
- —천천히 탈 때 충격 흡수는 약한 편이에요
- —다이얼이 두 개라 신을 때가 느려요
- —발볼이 넓으면 열성형과 안쪽 보강이 필요해요
- —모든 데크에 어울리지는 않아요 — 단단한 데크가 전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