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TON · Ion

Ion
25/26 시즌
색상
외부 리뷰 2
아주 단단하지는 않지만 단단한 쪽에 속하는 올마운틴 부츠예요. 천천히 탈 때의 가벼운 움직임을 크게 깎지 않으면서 속도와 날 세워 도는 데 무게를 뒀어요. 단단하기 6~8/10인 보드와 가장 잘 맞고, 값은 비싸지만 만듦새가 그만해요. 발가락 쪽은 여유가 있는데 부츠 전체가 넓지는 않은 중간~약간 넓은 발에 맞아요.
뒤꿈치 잡힘
탈 때 뒤꿈치가 뜨는지
처음 신었을 때
꺼내서 바로 신어도 편한지
충격 흡수
착지할 때
조임 조절
부위별로 나눠 조일 수 있는지
미끄럼 방지
눈길이나 계단에서
겉치수 작음
발이 크면 보드에 발이 덜 끌려요
조이는 방식
스피드 레이스
좋은 점
- ✓속도와 날 세워 돌 때 잘 받쳐 주면서도 천천히 탈 때의 움직임을 크게 잃지 않아요
- ✓발가락 쪽에 여유가 있어 보통~조금 넓은 발에 두루 맞아요
- ✓사이즈는 표기 그대로예요
- ✓만듦새가 좋아요
아쉬운 점
- —가격이 높아요
- —평균보다 조금 무거워요
- —아주 부드러운 프리스타일 성향을 원하면 안 맞아요
턴이 유난히 빠르게 반응하고 안쪽으로 기울이는 느낌이 부드러운 고급 부츠예요. 금방 발에 붙지만, 예전 버튼 부츠만큼 오래 모양을 지키지는 못해요. 끈을 당겨 조이는 방식이라 듀얼 보아처럼 조금씩 맞추느라 시간을 뺏기지 않고, 풀 때 한 번에 헐거워지지 않는 것도 좋아요.
발볼
조금 넓어요
사이즈
표기 그대로예요
정사이즈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보통
뒤꿈치 잡힘
탈 때 뒤꿈치가 뜨는지
처음 신었을 때
꺼내서 바로 신어도 편한지
모양 유지
며칠 타면 헐거워지는지
반응 속도
발목을 굽히면 바로 도는지
충격 흡수
착지할 때
조임 조절
부위별로 나눠 조일 수 있는지
신고 벗기
미끄럼 방지
눈길이나 계단에서
따뜻함
겉치수 작음
발이 크면 보드에 발이 덜 끌려요
조이는 방식
스피드 레이스 · 조절 우수
이런 분께 맞아요
상급~전문가 라이더에게 적합
좋은 점
- ✓턴 반응이 빠르고 안쪽으로 기울이는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요
- ✓당겨 조이는 방식이라 빠르고, 풀 때 통째로 헐거워지지 않아요
- ✓금방 발에 맞아 들어가요
- ✓보통~넓은 발볼에 잘 맞고 사이즈는 표기 그대로예요
- ✓바인딩이 누르는 앞부분이 튼튼해요
아쉬운 점
- —가격이 아주 비싸요
- —예전 구조보다 모양이 먼저 무너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