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EX · THRUST


YONEX
THRUST
25/26 시즌
색상
화이트그레이
색상 구성
깔끔한 단색
디자인
패턴 반복
외부 리뷰 1
20/21 시즌 리뷰동일 모델 타 시즌
https://snowboard-howto-carving.com/snowboardhowtocarving/thrust-symarc-comparison/앞뒤가 살짝 뭉툭한 모양에 높은 비틀림 단단함을 결합한 날 세우기 보드예요. '두꺼운 날의 손도끼 같은 묵직하게 눈을 가르는 느낌'이라 표현될 만큼 빠를 때 안정감이 강점이며, 진동 흡수 카본으로 거친 눈도 소화해요. 정밀한 조작보다 안정적으로 밀고 나가는 날 세우기를 원하는 상급자에게 맞아요.
바닥 휨(캠버)
하이브리드 캠버
세미 해머헤드 모양에 앞부분 쪽에만 평평한 구간을 둔 캠버 혼합 형태예요. 뒤끝은 더 단단하게 설계해서 공격적인 날 세우기 반응을 내요. 떨림을 흡수하는 카본 'Stavera'를 넣어서 거친 설면에서 안정감을 높였고, 실제로 쓰이는 날이 다소 길어 짧은 회전부터 긴 회전까지 균형 있게 소화해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8/10
10점 만점에 8점의 단단한 강도예요. 특히 비틀림 단단함이 높아서 두꺼운 날의 손도끼처럼 묵직하게 파고드는 감각이에요. SYMARC보다 비틀림에 강하게 버텨요.
어울리는 곳
카빙올마운틴
이런 분께 맞아요
—처음
—중급
✓고급
상급자용이에요. 뒷발 자세가 확실해야 하고 앞발에 하중이 과한 라이더는 다루기 어려워요. 공격적으로 날을 세우는 라이더에게 맞아요.
좋은 점
- ✓비틀림 단단함이 높아서 빠를 때 안정감이 SYMARC보다 뛰어나요
- ✓진동 흡수 카본으로 거친 눈 대응이 좋아요
- ✓눈에 닿는 날이 길어서 짧게 도는 것부터 길게 도는 것까지 균형 있게 소화해요
- ✓도는 동작에 들어가는 게 부드럽고 묵직하게 눈을 가르는 느낌을 내요
아쉬운 점
- —날 세우기에 특화돼서 두루 쓰기 어려워요
- —비틀림이 단단해서 세밀하게 날을 조정하는 게 SYMARC보다 어려워요
- —뒷발 자세가 안 잡히면 성능이 안 나와요
- —트릭·반대 발로 타기 대응이 약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