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ES · Freecarver 6000s Snowboard






JONES
Freecarver 6000s Snowboard
26/27 시즌
나로우 있음
색상
화이트블랙브라운블루오렌지
색상 구성
그라디언트
디자인
일러스트
사이즈
150150N154154N158158N162
외부 리뷰 1
25/26 시즌 리뷰동일 모델 타 시즌
https://thegoodride.com/snowboard-reviews/jones-freecarver-6000s-snowboard-review/정설 사면에서 감아 도는 날 세우기에 특화된 보조 보드예요. 공식 단단함은 딱 중간이고, 단단함보다 촘촘한 옆선 곡선과 튕김이 만드는 회전 반발이 성격을 규정해요. 날 세우기와 날이 잡히는 힘은 최상급이지만 가루눈과 파크는 사실상 포기했고 돌기 시작하는 것도 느려서 매일 타는 보드로는 맞지 않아요. 날 세우기 하나를 위해 한 자리를 내줄 수 있는 중상급 라이더용이에요.
바닥 휨(캠버)
캠버
Jones가 '트루 미디엄 캠버'라 부르는 전통 캠버로, 바인딩 구멍 사이에 4~5mm 캠버를 줘요. 반응과 잡히는 힘을 확보하면서도 느린 속도에서 다루기 어렵지 않도록 캠버 양을 절제했어요. 촘촘한 옆선 곡선이 이 보드 성격의 핵심이에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6/10
존스 공식 기준 10점 만점에 6점의 '중간이면서 균형 잡힌' 강도예요. 부드럽지만 튕김이 살아 있는 성격이라 회전에서 튕겨 나오는 반발이 커요. 흔히 오해하는 것처럼 극단적으로 단단한 날 세우기 보드는 아니에요.
어울리는 곳
카빙올마운틴
이런 분께 맞아요
—처음
✓중급
✓고급
존스는 입문자까지 포함해 표기하지만, 돌기 시작이 느리고 날에 확실히 올려 밀어붙여야 성능이 나오는 성격이라 실제로는 날 세우기에 목적을 둔 중급 이상에게 맞아요. 데일리 보드가 아니라 날 세우기용으로 따로 두는 보드예요.
좋은 점
- ✓정설 사면에서 날 세우기가 최고 수준이에요 — 원을 그리듯 감아 도는 맛이 뛰어나요
- ✓날이 잡히는 힘이 거의 최상급이에요
- ✓촘촘한 옆선 곡선이 돌기 후반을 가속시키면서 튕겨 내보내요
- ✓바닥 미끄러짐이 좋아요
아쉬운 점
- —매우 한 가지에만 특화된 보드예요 — 매일 타는 보드로는 맞지 않아요
- —가루눈이 약해요. 같은 브랜드 산 타기 제품군 중에서도 떨어지는 편이에요
- —돌기 시작하는 게 느린 편이라 즉각적인 조작감을 원하면 답답해요
- —지브와 하프파이프는 사실상 불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