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OR · Draft Snowboard






Draft Snowboard
26/27 시즌
색상
색상 구성
다양한 컬러
디자인
일러스트
사이즈
외부 리뷰 1
가운데가 통째로 들린 형태에 부드러운 성질을 얹은 입문용 트릭 보드예요. 눌러 휘게 하기와 눌러 버티기가 쉽고 천천히 탈 때 다루기 좋아서 파크에 처음 들어가는 분께 맞고, 완전히 대칭이라 반대 발로도 편해요. 다만 튕김이 부족하고 속도가 붙으면 불안정하며 날을 세울 때 잘 안 잡혀서, 실력이 붙으면 지브·거리 트릭용 두 번째 보드로 남기고 갈아타게 되는 성격이에요.
바닥 휨(캠버)
로커
Arbor가 시스템 로커라 부르는 포물선 모양 들린 형태예요. 앞뒤 끝으로 갈수록 들린 양을 줄여서 바깥쪽 닿는 지점이 필요할 때 물리도록 했고, 그립 기술이 날 잡힘을 보조해요. 느린 속도에서 걸림이 없고 서핑하는 감각이 나지만, 날을 깊게 세워 버티는 힘은 약해요. 가운데 서는 완전 대칭에 눌러 뽑은 바닥을 쓴 입문 가격대 구성이에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아버 공식 기준 10점 만점에 4~5점의 부드러운 강도예요. 버터와 눌러 버티기가 매우 쉽고 회전이 가벼워요. 반대로 큰 점프에 쓸 튕김이 부족하고, 속도가 조금만 붙어도 불안정해져요.
어울리는 곳
이런 분께 맞아요
느린 속도에서 다루기 쉽고 너그러워서 파크에 처음 들어가는 입문자에게 맞으면서, 눌러 잡기가 잘 되는 성격 덕에 창의적인 지빙을 하는 상급 지버에게도 쓰여요. 다만 빠를 때 안정감과 날 잡힘이 부족해서 산 전체용 데일리 보드로는 맞지 않아요.
좋은 점
- ✓눌러 휘게 하기와 눌러 버티기가 매우 쉬워요 — 부드럽고 서핑 같은 감각이에요
- ✓천천히 탈 때 다루기 좋아서 파크 입문에 맞아요
- ✓완전히 대칭이라 반대 발로 타기 편하고 회전이 가벼워요
- ✓379달러로 값 부담이 낮고, 잘 타는 분의 거리 트릭용 두 번째 보드로도 쓰여요
아쉬운 점
- —큰 점프에 쓸 튕김이 부족해요
- —중간 속도만 되어도 불안정해져요
- —날을 세울 때 잘 안 잡혀서 깊게 눕히면 밀려 나가요
- —깊은 가루눈에서는 성능이 제한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