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ES · Men's Mountain Twin Snowboard










Men's Mountain Twin Snowboard
25/26 시즌
색상
색상 구성
다양한 컬러
디자인
일러스트
외부 리뷰 2
두루 쓰는 쓸모를 최우선으로 설계된 올마운틴 대칭 보드예요. 앞뒤 끝의 홈 기술로 돌기를 쉽게 만들고 발 아래 캠버로 안정감을 잡아서, 어떤 눈에서도 예상 가능한 성격을 보여요. 반응과 가루눈에서 떠오르는 힘을 일부 내주는 대신, 한 대로 다 하고 싶은 라이더에게 가장 무난한 답이에요.
바닥 휨(캠버)
하이브리드 캠버
바인딩 구멍을 한참 지나서까지 캠버가 이어지다 앞뒤 끝에서 들린 형태와 숟가락 기술(입체 성형)로 바뀌는 혼합 구조예요. 숟가락 앞뒤 끝이 미리 들어 올린 역할을 해서 회전을 쉽게 만들고, 발 아래 캠버가 안정감을 잡아 줘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10점 만점에 6점의 중간 강도예요. 안정적이면서 너그러운데 지루하지 않은 배분이에요. 캠버 중심 보드보다 튕김은 중간 수준이에요.
어울리는 곳
이런 분께 맞아요
예측하기 쉽고 너그러워서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대응해요. 한 대로 해결하는 보드로 실력이 올라가는 내내 쓸 수 있는 성격이에요.
좋은 점
- ✓안정적이고 너그러우면서 심심하지 않은 균형을 갖췄어요
- ✓가격대에 비해 바닥 미끄러짐이 뛰어나요
- ✓한 대짜리 보드로 쓸 만한 쓸모가 있어요
- ✓발을 뒤로 물려 설정하면 방향성 있게 잘 떠올라서 가루눈 대응이 돼요
아쉬운 점
- —날 전환 속도가 경쟁 모델보다 느린 편이에요
- —단단한 눈에서 눌러 휘게 하거나 날을 세울 때 앞뒤 끝 홈이 헛도는 느낌이 있어요
- —가루눈 전용기만큼 떠오르지는 않아요
- —캠버 중심 보드보다 튕김이 중간 수준이에요
캠버와 들린 형태를 섞은 구조와 방향성 대칭 모양을 기반으로 파크, 정설 슬로프, 가루눈 등 여러 지형을 소화할 수 있는 올마운틴 보드예요. 중간 정도 단단함과 탄소섬유 심, 강한 날 잡는 기술의 조합으로 중급자부터 상급자까지 보드 하나로 모든 상황을 커버하려는 라이더에게 최적의 선택이에요. 뛰어난 쓸모와 예상 가능한 주행 특성이 가장 큰 강점이에요.
바닥 휨(캠버)
하이브리드 캠버
발 사이에 캠버가 있고 앞뒤 끝에 들린 형태(입체 가공)가 섞인 캠버에서 들린 형태로 이어지는 모양이에요. 캠버의 튕김과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앞뒤 끝의 닿는 지점을 살짝 들어 올려 부드러운 날 바꿈과 가루눈에서 떠오르는 힘을 줘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중간 강도로, 파크에서 쓰기에 충분히 부드러우면서도 파크 밖 환경에서 버틸 수 있는 단단함을 갖추고 있어요. B컴프 카본 심이 앞뒤 끝에 더해져 튕김과 안정감을 보강해요.
어울리는 곳
이런 분께 맞아요
중간 강도와 예측하기 쉬운 반응, 다목적 주행 특성 때문에 중급자부터 상급자에게 알맞아요. 처음 타는 분에게는 다소 높은 수준의 보드 조절이 요구될 수 있어요.
좋은 점
- ✓캠버와 들린 형태의 조합으로 튕김, 안정감, 부드러운 날 전환을 동시에 줘요
- ✓탄소섬유 심으로 앞뒤 끝 안정감과 튕김이 좋아져요
- ✓다섯 개 접지점의 날 잡는 기술로 날이 우수하게 잡혀요
- ✓방향성 대칭 모양이라 파크부터 가루눈까지 여러 용도로 쓸 수 있어요
- ✓고급 소결 바닥으로 빠른 속도와 튼튼함을 확보했어요
아쉬운 점
- —전문 가루눈 보드나 전문 파크 보드에 비하면 각 영역에서 극단적인 성능은 부족할 수 있어요
- —처음 타는 분께는 캠버 기반 구조라 날 제어가 다소 까다로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