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DECKER · Blade





NIDECKER
Blade
25/26 시즌
색상
블랙블루라임그린
색상 구성
그라디언트
디자인
일러스트
외부 리뷰 1
25/26 시즌 리뷰
https://www.youtube.com/watch?v=AJgbUQIIV9A전통 솟은 캠버를 기반으로 한 전용 날 세우기 보드로, 단단함과 진동 잡기를 겸비해서 빠른 속도로 날 세우기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플러스 버전보다 부드러워진 성질 덕분에 접근하기 쉬워졌으며, 날이 잡히는 힘과 뒤끝 힘이 뛰어나서 중급~상급 날 세우기 라이더에게 맞는 '누구나 쓸 수 있는 힘센 날 세우기' 보드예요.
바닥 휨(캠버)
캠버
전통적인 캠버 형태로 눈에 닿는 지점 사이에 활 모양 캠버를 유지하며, 앞부분 끝에 약간의 평평한 구간이 있어 잡히는 힘을 높여 줘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8/10
전반적으로 뻣뻣한 편이며 앞부분에서 뒤끝까지 일관된 휨을 가져요. 뒤쪽 바인딩 구멍 안쪽에 핵심 휨 지점이 있어 뒤끝에서 힘을 끌어낼 수 있어요. 플러스 버전보다는 다소 부드러워져서 접근하기 쉬워졌어요.
어울리는 곳
카빙올마운틴
이런 분께 맞아요
—처음
✓중급
✓고급
플러스 버전보다 접근성이 높고 발목으로 방향 잡기가 쉽지만, 전통 캠버를 바탕으로 한 단단한 날 세우기 보드라 어느 정도 날 세우는 기술이 필요해요. 처음 타는 분에게는 알맞지 않아요.
좋은 점
- ✓뛰어난 진동 잡기로 빠르게 달릴 때 흔들림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해요
- ✓날을 세울 때 강력하게 잡아 주고 깊은 자국을 새길 수 있어요
- ✓플러스 버전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지고 발목으로 방향 잡기가 쉬워졌어요
- ✓보더크로스 방식의 튕김으로 방향을 바꿀 때 조절을 유지하는 데 유리해요
아쉬운 점
- —눌러서 휘게 하기 등 트릭에는 전혀 맞지 않아요
- —넓은 공간이 필요해서 혼잡한 슬로프에서는 활용도가 크게 떨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