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ASAKA · XC-R

OGASAKA XC-R 25/26
OGASAKA

XC-R

25/26 시즌

색상

그린블랙레드

색상 구성

깔끔한 단색

디자인

심플한 단색

외부 리뷰 1

23/24 시즌 리뷰동일 모델 타 시즌
https://www.youtube.com/watch?v=A19dACLgDwM

XC 제품군의 옆선 곡선을 더 깊게 설계해서 날 세우기 성능을 대폭 강화한 모델로, 앞부분에 힘을 준 뒤 옆선 곡선이 강하게 개입해서 깊고 안정적인 날 세우기를 쉽게 만들어낼 수 있어요. 금속 보강재가 없어서 가볍고 유연하며, 완만한 경사부터 급경사, 중저속부터 빠른 속도까지 폭넓게 대응해요. 안정적인 날 세우기를 원하는 중급 이상 라이더에게 강력히 추천되는 보드예요.

바닥 휨(캠버)

캠버

전통 캠버 계열로 보이며, 앞부분에서 옆선 곡선이 깊게 작용해서 강하게 날을 세우는 구조예요. XC 제품군에 비해 옆선 곡선을 더 깊게 설계한 XCR 모델이에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6/10

금속 보강재를 넣지 않아 움직일 때 가볍고 유연한 편이에요. 날 세우기용 보드치고는 무겁지 않으며, 부드러운 설면에서도 앞부분이 박히지 않을 정도의 적절한 단단함을 가지고 있어요.

어울리는 곳

카빙올마운틴

이런 분께 맞아요

처음
중급
고급

안정적이고 깊게 날을 세우기 쉬운 설계라 중급자 이상에게 알맞아요. 중저속부터 빠른 속도까지 폭넓게 커버하므로 중급~상급자에게 추천해요.

좋은 점

  • 깊고 안정적인 날 세우기 성능 — 앞부분에 힘을 준 뒤 옆선 곡선이 강하게 작용해서 날카롭고 깊게 돌 수 있어요
  • 금속을 넣지 않아 가벼워서 완만한 경사~급경사, 중저속~빠른 속도까지 폭넓은 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
  • 부드러운 눈에서도 앞부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눈 상태와 관계없이 날 세우기를 유지하기 쉬워요

아쉬운 점

  • 금속을 넣지 않아서 빠른 속도로 얼음판을 탈 때 날 잡히는 힘은 금속 보드에 비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 옆선 곡선이 깊어서 산 타기·가루눈·파크 등 날 세우기 외 용도로는 두루 쓰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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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ASAKA XC-R — 25/26 스노보드 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