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ON · Hatchet

Hatchet
25/26 시즌
색상
색상 구성
다양한 컬러
디자인
일러스트
외부 리뷰 2
웨스턴 해쳇은 짧고 두꺼운 볼륨 시프트 설계를 극단까지 밀어붙인 독특한 보드예요. 148 사이즈의 허리 폭이 26.3cm 로, 발밑 볼륨이 여성 13 사이즈 부츠까지 받아줄 만큼 넓어요. 전환은 느리지만 한번 엣지에 올라서면 매끄럽게 유지되고, 148 인데도 152~154 처럼 타져서 타는 재미가 커요.
바닥 휨(캠버)
캠버
트윈에 가까운 모양에 캠버 위주의 형상이고, 스탠스는 가운데예요. 짧고 두꺼운 볼륨 시프트 설계를 극단까지 밀어붙인 보드로, 148 사이즈의 허리 폭이 26.3cm 예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중간에서 조금 단단한 플렉스이고, 버터는 보통 정도로 들어가요. 무게감은 묵직한 편이에요.
어울리는 곳
이런 분께 맞아요
상급 이상이에요 — 발이 크고 키와 체중이 더 나가는 라이더가 훨씬 수월하게 다룰 수 있어요.
좋은 점
- ✓발밑 볼륨이 워낙 넓어서 여성 13 사이즈 부츠까지 받아줘요
- ✓148 인데도 152~154 처럼 타져서, 턴하는 감각과 보드 전체가 정말 재밌어요
- ✓한번 엣지에 올라서면 매끄럽게 엣지 컨트롤이 유지돼요
- ✓스플릿보드로도 나와요
아쉬운 점
- —힐에서 토로 넘어가는 전환이 느려요
- —좁고 얼어붙은 구간에서는 턴이 힘들어져요
웨스턴 해쳇은 발이 큰 라이더가 테이퍼드 마운틴 프리스타일을 원하거나, 발이 보통인 라이더가 짧고 빠른 보드를 원할 때 맞는 짧고 사납고 넓은 보드예요. 152 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빠르고, 발밑이 넓어 캠버 형상보다 훨씬 잠겨 있는 느낌을 줘요.
바닥 휨(캠버)
하이브리드 캠버
테일에 테이퍼가 조금 들어간 것만 빼면 트루 트윈 모양이에요. 그루머에서는 그 테이퍼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더블 엔더처럼 움직여요. 발밑에 캠버가 꽤 있고 노즈와 테일 쪽으로 비슷한 정도의 완만한 얼리라이즈로 이어져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테스터들 체중 기준으로는 버터가 아주 쉬운 보드는 아니지만, 힘을 좀 쓰면 분명히 돼요. 팝은 가볍거나 덜덜거리지 않으면서도 에너지가 살아 있어서, 잘 만든 묵직한 보드라는 느낌을 주지만 올리를 띄우는 데는 생각보다 힘이 들어요.
어울리는 곳
이런 분께 맞아요
상급 이상이에요 — 발밑이 넓어서 턴을 흘리기 어렵고, 생각보다 훨씬 잠겨 있는 느낌이에요.
좋은 점
- ✓152 치고 정말 빨라요 — 가속이 멈추질 않아요
- ✓발이 큰 라이더가 테이퍼드 마운틴 프리스타일을 원할 때 맞는 짧고 넓은 보드예요
- ✓단단한 눈부터 파우더까지 똑같이 넓고 든든한 느낌을 줘요
아쉬운 점
- —무거운 체격을 좋아해요 — 테스터들은 그루머에서 이 보드를 감당할 체중이 간신히 됐어요
- —너무 빨라서 몇 턴마다 속도를 끊어줘야 할 때가 있어요
- —발밑이 넓어 턴을 흘리기 어렵고, 올리를 띄우는 데 힘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