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ES · Freecarver 6000s Snowboard









Freecarver 6000s Snowboard
25/26 시즌
색상
색상 구성
그라디언트
디자인
패턴 반복
외부 리뷰 2
정설 사면에서 감아 도는 날 세우기에 특화된 보조 보드예요. 공식 단단함은 딱 중간이고, 단단함보다 촘촘한 옆선 곡선과 튕김이 만드는 회전 반발이 성격을 규정해요. 날 세우기와 날이 잡히는 힘은 최상급이지만 가루눈과 파크는 사실상 포기했고 돌기 시작하는 것도 느려서 매일 타는 보드로는 맞지 않아요. 날 세우기 하나를 위해 한 자리를 내줄 수 있는 중상급 라이더용이에요.
바닥 휨(캠버)
캠버
Jones가 '트루 미디엄 캠버'라 부르는 전통 캠버로, 바인딩 구멍 사이에 4~5mm 캠버를 줘요. 반응과 잡히는 힘을 확보하면서도 느린 속도에서 다루기 어렵지 않도록 캠버 양을 절제했어요. 촘촘한 옆선 곡선이 이 보드 성격의 핵심이에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존스 공식 기준 10점 만점에 6점의 '중간이면서 균형 잡힌' 강도예요. 부드럽지만 튕김이 살아 있는 성격이라 회전에서 튕겨 나오는 반발이 커요. 흔히 오해하는 것처럼 극단적으로 단단한 날 세우기 보드는 아니에요.
어울리는 곳
이런 분께 맞아요
존스는 입문자까지 포함해 표기하지만, 돌기 시작이 느리고 날에 확실히 올려 밀어붙여야 성능이 나오는 성격이라 실제로는 날 세우기에 목적을 둔 중급 이상에게 맞아요. 데일리 보드가 아니라 날 세우기용으로 따로 두는 보드예요.
좋은 점
- ✓정설 사면에서 날 세우기가 최고 수준이에요 — 원을 그리듯 감아 도는 맛이 뛰어나요
- ✓날이 잡히는 힘이 거의 최상급이에요
- ✓촘촘한 옆선 곡선이 돌기 후반을 가속시키면서 튕겨 내보내요
- ✓바닥 미끄러짐이 좋아요
아쉬운 점
- —매우 한 가지에만 특화된 보드예요 — 매일 타는 보드로는 맞지 않아요
- —가루눈이 약해요. 같은 브랜드 산 타기 제품군 중에서도 떨어지는 편이에요
- —돌기 시작하는 게 느린 편이라 즉각적인 조작감을 원하면 답답해요
- —지브와 하프파이프는 사실상 불가능해요
정설 사면에서 감아 도는 날 세우기에 특화된 보조 보드예요. 공식 단단함은 딱 중간이고, 단단함보다 촘촘한 옆선 곡선과 튕김이 만드는 회전 반발이 성격을 규정해요. 날 세우기와 날이 잡히는 힘은 최상급이지만 가루눈과 파크는 사실상 포기했고 돌기 시작하는 것도 느려서 매일 타는 보드로는 맞지 않아요. 날 세우기 하나를 위해 한 자리를 내줄 수 있는 중상급 라이더용이에요.
바닥 휨(캠버)
캠버
Jones가 '트루 미디엄 캠버'라 부르는 전통 캠버로, 바인딩 구멍 사이에 4~5mm 캠버를 줘요. 반응과 잡히는 힘을 확보하면서도 느린 속도에서 다루기 어렵지 않도록 캠버 양을 절제했어요. 촘촘한 옆선 곡선이 이 보드 성격의 핵심이에요.
단단한 정도숫자가 클수록 단단해요
존스 공식 기준 10점 만점에 6점의 '중간이면서 균형 잡힌' 강도예요. 부드럽지만 튕김이 살아 있는 성격이라 회전에서 튕겨 나오는 반발이 커요. 흔히 오해하는 것처럼 극단적으로 단단한 날 세우기 보드는 아니에요.
어울리는 곳
이런 분께 맞아요
존스는 입문자까지 포함해 표기하지만, 돌기 시작이 느리고 날에 확실히 올려 밀어붙여야 성능이 나오는 성격이라 실제로는 날 세우기에 목적을 둔 중급 이상에게 맞아요. 데일리 보드가 아니라 날 세우기용으로 따로 두는 보드예요.
좋은 점
- ✓정설 사면에서 날 세우기가 최고 수준이에요 — 원을 그리듯 감아 도는 맛이 뛰어나요
- ✓날이 잡히는 힘이 거의 최상급이에요
- ✓촘촘한 옆선 곡선이 돌기 후반을 가속시키면서 튕겨 내보내요
- ✓바닥 미끄러짐이 좋아요
아쉬운 점
- —매우 한 가지에만 특화된 보드예요 — 매일 타는 보드로는 맞지 않아요
- —가루눈이 약해요. 같은 브랜드 산 타기 제품군 중에서도 떨어지는 편이에요
- —돌기 시작하는 게 느린 편이라 즉각적인 조작감을 원하면 답답해요
- —지브와 하프파이프는 사실상 불가능해요

